본문 바로가기
trip domestic

2018 전주 (한옥마을)

by Angelbin 2018. 11. 14.

 

 

2018.08.02~08.04

 

너무나도 더웠던 여름

 

아이들과 선택한 전주한옥마을

"꽃무릇" 한옥숙소

 

 

빠르게예약도는곳을 찾아서...

사진과는 조금 다른점도 있지만

조용하고, 깨끗한편이였다.

 

사장님이 친절하시고^^

 

신랑이 맛있다고 데려간 

'고산미소'

 

정육을사서 바로 올라가서 먹을수 있다.

 

생각보다 엄청 맛있고, 그렇다기보다는 

조금은 신선한 고기를 보고 사서 먹을수 있다는점이 좋은듯하다.

 

갈비탕이 맛있다고 하는데 

하루 한정그릇이 있어 낮에 가야 맛을 볼 수 있을것 같다.

 

여행의 첫날은 피곤..

얼른 자자!^^

 

 

숙박객을 위한 조식서비스

밥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토스트와,커피 정도를 먹을 수 있게 준비 해놓으셨다^^

 

 

뜨거운 태양아래...

그래도 왔으니 돌자~~한옥마을^^

 

 

 

전통바이크 무료체험이 숙박객들을 위해 

준비되어있지만...

너무~더운관계로 탈 수가 없는ㅜㅜ

 

 

 

아이들이 배고파해서 

한옥마을 입구에 있는 비빔밥집에 갔다.

 

정말....실망이다.

친절도는 아예 없고, 보자마자 앉지도 않고 주문부터 넣고 가라니...

그리고 앉으면 음식을 가져다 준다니...ㅡㅡ;;

아이들이 있어 먼저 앉겠다하니 한명은 주문을 넣고 가란다..

메뉴를 보지도 못했고, 정하지도 않았는데...

신랑은 화가 났지만 

여행에서 그러지말자하고....참았다..

 

양과 질도 노노...

절대...추천하지않는다...

그래서...관광지의 음식에 실망감을 하는구나...느낀...;;

 

 

 

날은 덥지만...

하늘은 정말 푸르구나...^^

 

 

곳곳에 준비되어있던 얼음..ㅎ

그리고 선풍기...

 

전주의 더위...장난이 아니구나..

 

오래동안 머물지 못했지만 

늘 왔던 길을 돌아...마치고...

 

전일갑오!

아이들만 아니라면 앉아서 먹고 싶었지만 

아쉽게 포장하여 숙소로...^^

 

진짜 슈퍼에 맥주와 황태.ㅎ

소스가 기가막히네 ㅋ

 

 

오랜만에 먹은 다사랑치킨..

소스맛이 맛있죠!

 

 

 

 

더운여름 

시원하지는 못해도 

우리끼지 즐기는 가족여행이 너무나도 좋다.

 

숙소가 제일 시원한.....^^

 

오늘 여행도 잘~~마무리!!